영주시는 토지관련 생활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한 내용을 담은 ‘토지 길라잡이’를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안내책자는 ▶토지이동신청 ▶도로명주소 ▶공시지가 ▶지적재조사사업 등 20여종 토지관련 생활 민원에 대해 절차 및 구비서류 등 실생활에 유용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후속조치 미이행으로 인한 시민의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 안내책자는 기존 부동산 관련 안내책자와 차별화하기 위해 분야별 담당자가 기초자료와 매뉴얼을 취합해 추진했으며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현행화해 제작할 예정이다.
시는 안내책자 500부를 실단과소, 본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우선 배부하고 연차적으로 관내 중개업소, 법무사무소, 건축‧토목 설계사무소 등 부동산 업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에 배부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