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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지훈련 메카로 우뚝 선 ‘김천’


정미진 기자 / qufdms30@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11일
국내·외 최고의 시설을 갖춘 김천실내수영장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각국 선수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9일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쿠즈네초프 예브게니를 포함한 25명의 러시아 국가대표 다이빙팀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적응 및 전지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광주로 떠났다.

이어 벨라루스, 헝가리, 카자흐스탄 경영팀 선수단 70명은 7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10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현지 적응을 마치고 광주로 이동 할 예정이다.

또, 미국과 독일 아티스틱 스위밍팀은 7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3일간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환상의 퍼포먼스를 펼치기 위한 사전준비에 돌입하고, 이 외에도 해외 국가대표팀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실내수영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김천은 대한민국 수영의 메카로 지난 2008년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 김천을 알리고자 해외 수영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한 결과, 러시아 다이빙 팀과 캐나다 아티스틱 스위밍 팀 등 다양한 해외 수영 전지훈련팀 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 5월 김천실내수영장에서 훈련한 일본 돗토리현 다이빙팀의 미카미 사야카 선수는 일본 국가대표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실제로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을 자주 찾는 일본팀은 세계 어디에 내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내수영장과 물에서만 운동을 하다보면 부상의 위험이 많은데 지상훈련장까지 갖추고 있어 전지훈련장으로 최고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


정미진 기자 / qufdms30@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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