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상주시향우회(회장 박두석)은 지난 7월 11일 저녁 7시 서울 사당동 명동보리밥에서 2019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모임을 가졌다.
회합에는 박두석 회장을 비롯한 재경상주시향우회 집행부 임원들이 함께 했다.
이날 모임은 ‘함께하는 고향사랑 피어나는 행복상주’라는 슬로건 아래 2019년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행사의 방향설정을 위한 자리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박두석 회장은 지난 6월 15일과 16일 2일간 실시된 임원진 워크샵 결산과 상반기 동안 헌신적인 봉사로 행사를 빛낸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서, 하반기 행사 방향설정 등 향우회의 발전을 위한 여러 안건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손흔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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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11일 모임에서 박두석 재경상주시향우회장(가운데)이 인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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