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의성향우회(회장 최병일) 고문단 회의가 지난 7월 11일 대구 수성구 비원 한정식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재대구의성향우회 김동균, 김두진, 김복규, 우동화, 우동기, 윤진, 김창학, 정해걸 고문과 최병일 재대구의성향우회장, 성경환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은 재대구의성향우회 발전과 각 구·군별 향우회와의 상생으로 뿌리 깊은 재대구의성향우회를 만들어 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오는 10월 또는 11월 초에 출향인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인 ‘2019 의성인의 날’ 행사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의성향우회는 의성인의 날 행사에서는 의성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어진 안건에서는 상공인명부 제작관련 보고와 재대구의성향우회 연혁 및 역대회장 대수명기에 대해서도 토의·의결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손흔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