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회뉴스(주)는 지난 7월 17일 오후 1시 향우회뉴스 세미나실에서 향토문화방송과 향우회뉴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웃음과 건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남병웅 박사(웰빙생활건강연구소장)의 강의로 향토문화방송과 향우회뉴스 관계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병웅 박사는 강의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살면 건강해지고 삶의 질도 높아진다”며 “웃음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박사는 웃음을 생활화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웃는 것을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실천방법으로는 ▶집에서 매일 웃어야 하며, ▶매일 아침부터 크게 웃는다. ▶현상을 그대로 인정한다. ▶‘오늘은 나의 남은 인생의 제일 젊은 날이며, 시작하는 날’이기에 웃으며 시작해야 된다고 했다. 이어 ▶평소에 웃음의 생활화를 위해 노력한다. ▶어떤 자리에서든 잔을 들면 무조건 건배제의를 하며 고감사(고감사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실천한다. ▶집안에서는 즐거운 이벤트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또, 남 박사는 오래 사는 비법과, 박장대소 등을 강의했다. 오래 사는 비법은 ▶웃으면 오래 산다 ▶숨을 깊게 천천히 쉬면은 오래 산다(복식호흡 : 숨을 들이 마실 때 배가 나오고 숨을 내뱉을 때 배가 들어가야 한다) ▶체온을 높이면 오래 산다.
박장대소 3가지 원칙은 ▶크게 웃는다 ▶길게 웃는다 ▶온몸으로 웃는다. 그리고 숨을 크게 들이 마시고 아랫배가 나오게 소리 없이 웃는 방법이 일명 ‘최불암 웃음’이라고 했다.
남병웅 박사(웰빙생활건강연구소장)는 대구한의대에서 노인의료복지학을 전공하고 웃음치료 연구로 사회복지학박사 학위를 받은 진짜 웃음박사이다.
현재 웃음과 건강 강의를 주로 하면서 전래놀이교육협동조합 이사장, 대구경북흥사단 평생교육원장, 애기애타웃음교실 대표, 금화복지재단 이사, 국민권익위 청렴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재구영덕군향우회 사무총장, (사)한국강사협회 이사,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 봉사단장을 역임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