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7월 18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이달 7월 1일부터 시작해 10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폐현수막재활용사업 등 7개 사업장에 총 33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안전사고 발생이 높은 옥외 작업장을 중심으로 참여근로자의 안전교육 실시여부, 건강검진 실시여부, 작업량 적정여부, 각 사업장의 작업환경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동구청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사업 담당자와 참여근로자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사업장의 애로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계획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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