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무더위가 맹렬한 기세를 떨치는 가운데,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주최하고 (재)영양축제·관광재단과 영양시장상인회가 후원하는 ‘2019년 별빛치맥축제’가 영양전통시장 내 영양객주 앞에서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고객들의 발길이 줄어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바쁜 군민들에게는 휴식과 화합의 시간을, 휴가철 영양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영롱한 별빛과 함께 영양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된다.
눈과 귀, 입이 모두 즐거운 풍성한 축제를 만들기 위하여 치킨과 맥주 등의 다양한 먹을거리는 물론, 지역문화예술인의 공연, 초대공연과 이벤트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중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