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는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김천·안동·영덕·울진 등 경북 일원에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주관하는 ‘경북 정체성 바로알기 교육’ 참석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경북 정체성 바로알기 교육에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권원오 상근부회장, 서성도 부총장, 박영식 행정국장, 정원복 청년지원국장, 노현규 홍보국장, 정원정 사무처과장, 김진걸 재경영덕군향우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명이 참가했다.
특강은 박약회 인성교육 지도위원인 권원오 박사가 맡았다. 권 박사는 경북정체성함양을 위한 ‘경북의 혼! 한국정신의 창!’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특히 권 박사는 경북의 4대 정신으로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을 강조했다.
특강 후 참가자들은 김천 직지사와 울진 등기산 스카이 워크 방문과 영덕 재래시장 장보기 등으로 고향방문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