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소장 서성교)는 지난 8월 2일 관내식당에서 별고을민화연구회원 및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별고을민화연구회와 먹·자·쓰·놀 협약식을 체결했다.
‘먹·자·쓰·놀 운동’은 민선7기 최대 역점시책으로 ‘성주에서 먹고, 자고, 쓰고, 놀자’라는 뜻으로 공직자뿐만 아니라 농업인 및 사회단체, 유관기관, 기업 등으로 확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범군민 애향운동으로 추진 중 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별고을민화연구회를 시작으로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4-H회와도 먹·자·쓰·놀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