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드림스타트팀은 여름 방학 중 한 학기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새 학기를 위한 동기를 부여 하고자 지난 8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에서 건강한 여름방학보내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 활동은 부모의 근로활동으로 상시 체험이 어려운 아동을 우선 선정했으며, 참여 아동 26명과 인솔자 10명(자원봉사자 및 직원)이 역사 체험 및 물놀이를 실시하면서 아동들에게 흥미로운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아동들끼리 사회성을 발달시키며 추억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에서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자원 연계를 활성화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