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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우수받이 사각맨홀뚜껑 ↑↑ 원형 맨홀뚜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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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주거환경 개선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기존 무미건조한 맨홀뚜껑을 중구의 특색을 살린 디자인 맨홀뚜껑으로 교체하다고 밝혔다.
중구만의 특색 있는 맨홀뚜껑 설치사업은 중구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모티브로 자체 개발한 디자인을 입혀 제작한 맨홀뚜껑을 현황조사를 통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의 노후 된 맨홀을 중심으로 다음 달부터 교체에 들어가 10월 중 완료 할 예정이다.
자체 개발한 디자인은 원형 3종, 사각 1종 등 총 4종으로 김광석길, 계산성당, 골목투어 등의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교체 구간은 근대골목,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반월당네거리~명덕네거리, 동성로 일원으로 원형맨홀뚜껑 6개소, 보도용 컬러맨홀뚜껑 71개소, 우수받이사각맨홀뚜껑 552개소를 교체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