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 미래안전과는 8월 9일 영대병원네거리에서 자율점검표를 활용한 ‘매월 4일은 스스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 남구청 미래안전과를 비롯한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의 유관단체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생활 속 안전취약 분야에 대한 교육 및 홍보강화를 위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 수칙이 적힌 홍보물을 배포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국민을 대상으로 중요한 안전이슈를 공유하고, 시기별 안전테마를 홍보하는 행사이다. 이날은 여름 휴가철, 자칫 방심하면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한 번 더 주변 환경을 점검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