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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가 대구·경북 최초로 입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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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8월 9일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칠곡휴게소(칠곡군 왜관읍)에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개장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 인식 확산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주최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내 입점 업체를 관리하는 ㈜대신기업이 주관하였으며,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김재경)가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입점업체를 공모한 결과, 달서구의 (예비)사회적기업인 ㈜에코스타트(대표 김은주)가 입점대표 기업으로, ㈜예손에이케이(대표 권애경)가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는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칠곡휴게소 내 구(舊) 하이패스 종합안내소였던 약 19.8㎡(6평)의 자리에 입점하였으며, ㈜에코스타트 는 실생활에 필요한 쿠션, 에코백, 앞치마, 방수 돗자리, 목베개, 디퓨져 등을, ㈜예손에이케이는 천연염색 의류·모자·가방, 손수건, 스카프, 수공예 가방·장지갑 등을 판매하고 있다.
운영 첫날인 8월 9일에는 테이프 컷팅식 등 간단한 개장 기념행사 외에도, 천연염색 체험, 에코가방 만들기 등의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휴게소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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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스토어 제품을 구경하고 있는 휴게소 방믄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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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