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에서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로 하나 되는 월항면’이 되도록지난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이번 운동은 우리나라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월항면 주민 모두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한 것으로 우선적으로 주요 가로변에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 마을 집집마다 태극기를 달도록 홍보하여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또, 공공기관과 마을회관 등 주요 건물들의 태극기 상태를 점검하여 훼손된 태극기는 교체하는 등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