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갈수록 심화 되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나타나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죽변중학교 등 4개 학교 17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장재화 강사를 초빙, ‘저출산․ 고령사회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란 주제로 가족의 중요성과 남성과 여성의 차이의 이해를 통한 양성평등,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가치관 정립기에 있는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 됐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