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8월 20일 학교주변 우범지역과 시내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건전한 문화를 조성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의성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과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하여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 및 출입시간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업소의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하고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포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