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8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촌복지사회로 가는 길, 삶의 질 향상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각 분야별 전문가, 농업단체대표, 청년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은 심각한 인구감소와 지역 공동체의 붕괴 등 농촌이 처한 문제의 실체와 원인을 규명하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가 포럼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동필 전) 농식품부장관과 오창균 대구경북 연구원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