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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중심 ‘지역·직장 특성화 민방위훈련’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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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8월 21일 서대구어린이집(중리동 소재)과 대한방직(주) 대구공장(비산7동 소재)에서 내 이웃·직장동료와 함께하는 현장중심 ‘지역·직장 특성화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역·직장별 안전여건을 고려한 마을단위의 특성화 민방위훈련으로써 지진과 화재가 연계된 복합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위기 대처능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구는 서대구어린이집에서 교사 및 원생, 민방위대원,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화재에 따른 대피훈련과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대한방직(주) 대구공장 역시 직장민방위대장 주관 아래 3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초기대응과 소화기 교육 등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