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내당2·3동 우리마을교육나눔추진위원회(위원장 김향숙)는 오는 8월 24일 오후 2시부터 대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부모와 함께 막바지 여름을 즐기는 여름에 빠지다, 사랑에 흠뻑젖다 ‘흠뻑쇼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막바지 여름을 부모와 자녀 등 마을 주민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가족 사랑과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통로를 만들어서 더욱 활기차고 하나 되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자녀와 부모가 직접 물을 주제로 기획했다.
행사 진행은 협동심과 단결심을 키워주는 팀별 게임, 지구력과 체력향상, 흥미와 화합, 소통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등과 함께 환경보전을 위한 EM만드는 방법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 지원을 위해 내당2.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영준), 대한적십자서구봉사회(회장 권영희)에서 행사 상품을 후원하고, 내당2.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에서 친환경세제 EM 나눔으로 참여한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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