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중앙상가 상인회가 주관하는 2019년 꼬맥밤 청춘페스티벌이 영일만친구 야시장이 열리는 중앙상가 실개천거리 일원에서 지난 8월 23일 24일 양일간에 거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구 포항역에서 우체국에 이르는 실개천거리에서 비보잉, 힙합, 댄싱 공연 등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져 관광객 및 시민 3만여 명이 다 같이 즐기고 참여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은 행사장에서 다채로운 볼거리는 물론 영일만친구 야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들을 즐기며 한 여름밤의 추억을 더했다 .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