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5명은 지난 달 정보기술자격(ITQ) 자격시험에 응시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했다.
센터는 5월부터 총 10회기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 지원을 돕기 위해 ITQ 컴퓨터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했으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기초 이론 및 실습을 통해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다.
이번 과정은 컴퓨터와 한글 프로그램 이용에 대한 기초적인 기술을 익힘과 동시에, ITQ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을 통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및 진학의 기회를 넓히고 청소년 스스로의 능력을 성장시키고자 했다.
학교를 그만두고 고민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54-556-3000)으로 연락하면 다양한 지원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