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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구 문화유산 총람 및 문화유적 분포지도’ 제작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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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8월 23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수성구 문화유산 총람 및 문화유적 분포지도’ 제작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한 최진태 수성구의회 부의장, 윤용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진행 상황과 문화유산 총람 제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현재 수성구 행정구역 내 문화유산 연구, 문헌상 수성구 명칭 유래, 옛 수성구의 중심지 등 수성구 뿌리와 역사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수성구는 지난 4월부터 ‘수성구 문화유산 총람 및 문화유적 분포지도’ 제작 용역을 실시해 수성구에 산재한 역사문화유적을 일제 조사해 수성구 상징 문화재를 선정하고 문화유산 보존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