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진미경)에서 지난 8월 24일, 대학생 멘토 5명과 중학생 멘티 14명이 대구 이월드를 찾아 청소년 문화체험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청소년 문화체험활동은 ‘도담도담 또래 활동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연관람 및 놀이기구 탑승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가·문화생활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도담도담 또래활동가,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와 중학생 멘티 2~3명이 결연하여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만나 정서 및 학습지원, 문화체험활동 등 청소년의 잠재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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