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8월 23일 화재피해로 인해 주거내부가 전소된 울진읍 김모씨의 가구를 대상으로 임시거소(컨테이너 하우스)를 제공했다.
이날 지원된 임시 거소는 싱크대, 화장실, 거실 등으로 구분 되어 이재민들의 거주불편을 최소화 하였으며, 주택이 복구되는 일정기간동안 제공될 예정이다.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덕열)와 민관 협력하여 실시하고 있는 ‘임시거소 지원’사업은 지난 2013년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임시거소 2동을 기증받아 각종 화재나 자연 재해로 발생하는 이재민들에게 주택 복구기간 동안 머무를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