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에 걸쳐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일원에서‘2019 Maker 페스티벌(Maker, 네 꿈을 펼쳐 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어린이, 청소년들의 창의과학 체험과 지역의 Maker 문화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온 가족이 함께 과학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과학에 마술을 접목한 사이언스 매직 버스킹 ▶인체 크기의 유인로봇의 로드쇼 및 탑승체험 ▶초대형 드론을 이용한 드론쇼 등 다채로운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2층 야외 체험공간에는 무한상상 창의마당 Maker 체험부스와 1층 전시실에는 경상지역 무한상상실 부스와 VR, 디지털갤러리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에어바운스, 간식체험, 풍선체험 등 과학관 곳곳에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하여 과학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체험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된다.[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