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양재) 학교 밖 청소년 10명은 지난 8월 29일 오전 11시 봉화효심요양원에서 ‘통통튀는 꿈드림 음악대 발표회’를 진행했다.
‘통통튀는 꿈드림 음악대’는 의무교육단계인 초등학교·중학교과정에서 미취학 또는 학업중단 청소년을 위한 학습지원 시범사업으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과 함께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서원)지원으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33시간 과정이며 발표회 준비를 통하여 청소년들이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경험을 쌓고 음악적 재능을 계발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하여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T.054-674-1318)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