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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변중앙시장에서 추석명절 장보기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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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난 9월 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서변중앙시장에서 공무원과 구의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해마다 명절이면 소비 위축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목적으로 꾸준히 추진되어 온 장보기 행사를 이번에는 서변중앙시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이정열 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청 실·과장, 구의원, 직원 등 50여 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하고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온누리상품권 판촉과 시장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한편 북구청은 올해 상반기 서변중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특성화첫걸음 시장에 선정되어 카드결제, 원산지, 가격표시 등의 고객신뢰 제고사업 및 시장 안전관리·화재예방사업 등의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서변중앙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전망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