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8월 30일 오후 6시, 대덕문화전당 야외광장에서 사회복지의 날(9월 7일) 20주년을 맞아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 포상금으로 마련하였다.
이날은 전문가 초청 교양특강과 포크뮤직, 색소폰, 팝페라 등 축하공연, 전문MC가 진행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하루일과를 담은 미니 뮤지컬 ‘복지사의 하루’ 공연을 선보여 자신을 돌아보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 실현 등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