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청소년참여기구가 지난 9월 6일부터 7일까지 경주 화랑마을에서 개최된 ‘2019 경상북도 청소년정책 제안대회’에서 수련시설활성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를 통해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상북도 내 13개 시·군 22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경북도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 제안 대회를 펼쳤다.
이날 봉화군 청소년참여기구는 ‘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청소년 수련시설 힐링 10교시’라는 주제로 청소년들과 심사위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 수련시설활성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