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행정안정부 주관 ‘2019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첫 실시된 평가에서 서구는 평가지표 중 사전정보공표 및 원문정보공개 충실성과 비공개 세부기준의 적합성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정보공개 청구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인정받아 대구시구·군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정보공개 수준을 측정하는 것으로 중앙행정기관 45개, 지자체 243개, 교육청 17개, 공기업 272개 등 총 577개 주요 공공기관으로 실시됐으며, 지표별 배점은 정보공개 관련 학회 등 전문가 24명과 일반 국민 14명으로 구성된 정보공개 평가단이 담당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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