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추석연휴 기간 중 귀성객과 중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볼거리, 체험거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9. 12. ~ 9. 15.) 동안 ‘근대문화체험관 계산예가’에 방문하면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 ▶한복, 근대의상 체험 ▶매직버블 쇼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위 기간동안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이 스탬프 골목투어 리플릿에 12개의 스탬프를 찍어오면 계산예가와 쌈지공원 관광안내소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배부한다(선착순 100명).
계산예가(9:00~18:00)와 쌈지공원·김광석길 관광안내소(10:00~18:00)는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개방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김광석 스토리하우스도 10시부터 19시까지(추석당일 제외, 유료) 운영한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중구 도심순환용 투어버스(청라버스)도 30%할인금액으로 1일 이용권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000원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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