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라이온스클럽(회장 홍승창)에서 지난 9월 10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가구의 노후주택을 수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봉성면 동양리에 살고 있는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독거노인가구로 비가 오면 누수 되는 노후 된 지붕을 덧씌우는 공사를 시행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또, 동양리 할머니 경로당에 ‘가스보일러 교체 및 가스탱크’를 설치해 주었고,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의 거동에 도움을 주는 보행기를 독거노인 박00(83세)씨에게 전달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