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0년 기후변화 대응지자체 국고보조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1억3천, 시비6천5백, 구비6천5백 총 2억6천만 원을 확보하여 버스정류장 쿨링포그 설치 확충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의 온실속 온실가스 감축활동 장려와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취약성에 효과적으로 대처·관리하기 위하여 버스 경유노선 및 유동인구가 많거나 취약한 지역 10개 버스정류장(약령시앞 등 4개소, 경상감영공원앞 등 6개소)을 선정한 후 6월에 착공하여 8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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