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5년째를 맞이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관람객수 70만을 돌파 하고 추석 연휴에도 2,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면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제 명절에도 과학관이 가볼만한 곳으로 인식 되면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해마다 늘고 있다.
녹색미래과학관은 무한상상실 경북거점센터로 지정되어 국비를 확보하여 매주 토, 일 상설 무한상상 메이커체험관을 운영하여 어린이 목공교실, 3D프링팅, ICT로봇코딩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메이커양성 프로젝트로 체험과 강습으로 통한 과학교육을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