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 우륵박물관은 9월 18일부터 관내·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꼬마우륵’ 어린이 가야금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꼬마우륵’ 어린이 가야금교육프로그램은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1일 2회 운영되며 우륵박물관 내 전시실, 강당, 가야금 연주체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청각 교육과 전시실 관람을 통해 우륵과 가야금에 대해 학습하고, 가야금연주체험실에서 가야금 소리를 직접 울려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우륵과 가야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전통 국악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시킬 수 있다.
우륵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박물관으로서의 사회교육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