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고등학교(교장 이문영)는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을 통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을 계획하고 운영해 학생들의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이문영 교장을 단장으로 교사와 학생 34명은 조일고에서 운영하는 ‘지켜야 할 우리 땅! 독도!’ 프로그램에 참가해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했다.
이번 탐방은 독도에 직접 발을 붙여보면서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며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을 관람하며 독도가 가지는 의미와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독도 땅에 생애 첫발을 내디딘 학생들은 위풍당당한 독도의 모습에 뭉클한 감동으로 준비한 태극기를 흔들며, ‘지켜야 할 우리 땅, 독도!’를 외치며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직접 느껴보았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