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9월 18일 교동에 위치한 구·고속도로 톨게이트 부지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행사를 가졌다.
교동 공영주차장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기관의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제공하고, 김천시에서 사업비 4억 2천만 원을 들여 6,336㎡에 주차면수 63면(화물차 18, 승용차 45대)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4월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지고, 그동안 잡초와 쓰레기로 방치되어 많은 민원이 발생한 도로 유휴부지를 주차장으로 조성하여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게 되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