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 향한 새로운 꿈과 희망!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진상)에서는 대구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농촌생활을 꿈꾸는 도시민을 위한 ‘제8기 고령군 귀농·귀촌투어 체험교육’을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 됐다.
이번 귀농투어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대구시민 대상자 42명이 지난 9월 19일 고령을 방문 추진 하였다. 귀농·귀촌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향후 제2의 인생으로 농촌에서의 삶을 희망하는 대구 도시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세부 교육내용은 고령군의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 정책 설명과 현재 고령에서 새롭게 시작한 열대작물 한라봉 수확 농가를 방문. 고령의 새로운 작물 시대가 열렸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쌍림면 표고(송고)버섯연구소·운수면 스마트 방울토마토 하우스·운수면 무화과 등의 재배농가 견학, 귀농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된 8시간 과정이며, 귀농에 성공한 농장 현장에서 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