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9월 19일 근남면 노음3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3만 명 째 진료기념 행사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의료사각지역 및 소외계층 위주로 한방, 물리치료,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등 전문 인력이 갖춰진 건강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3년 4월 진료를 시작으로 사업시작 6년 만에 오늘 3만 명 째 진료 혜택을 주었으며, 그 결과, 대한민국서비스만족대상 3년 연속수상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