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올해 마지막 '책 함께 읽자 낭독회' 인 ‘정혜신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9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성서도서관 3층 어울림터에서 올해 마지막 '책 함께 읽자 낭독회' 시간인, ‘정혜신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성서도서관 시낭송 동아리 오경희 회원의 책 낭독을 시작으로 ‘당신이 옳다’의 저자로 유명한 정혜신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을 펼친다. 또한, 그녀의 남편이자 영감자인 이명수씨와 함께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한다.
정혜신 작가의 ‘당신이 옳다’는 일상에서 스스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감행동 지침서로 인간관계의 갈등과 그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해 소박한 집밥 같은 치유 방법을 제시한다. 이른바 ‘적정심리학’으로 공감과 경계의 기술로 자신의 심리적 허기와 상처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치유의 근본원리를 담았다.
한편, ‘책 함께 읽자 낭독회’는 지난 2009년 3월부터 총58회에 걸쳐 1만여 명 주민들이 참여하였으며, 지금까지 선호도 및 인지도가 높은 작가를 초청하여 지역 사회의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