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9월 21일, 대구지역 예비귀농귀촌인 41명을 대상으로 관내 선진 귀농농가를 직접 찾아 성공사례를 배우는 ‘의성군 귀농귀촌체험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부상한 의성군의 귀농 지원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춘산면 6차사업장 ‘지당들’에서 귀농 성공사례를 듣고 장아찌 담기 체험도 하며 ▶인근 양봉 선도농가와 시설토마토 재배농가를 방문해 선배 귀농인으로부터 성공 귀농을 위한 노하우를 들으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