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경북 중·서부권행정협의회 제2차 정기회의가 지난 9월 26일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열렸다.
경북 중·서부권 행정협의회는 김천시·구미시·상주시·군위군·의성군·고령군·성주군·칠곡군 등 8개 시장·군수가 참석해 경북 중·서부권의 경제공동체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주요안건으로 제시된 경북 중·서부권 독립운동사 연구용역 추진 등 여러 안건에 대해 참석자들은 모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이날 회의가 열린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삼국유사 속 콘텐츠를 통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2020년 정식개장을 앞두고 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