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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이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Award of Freedom)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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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이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 가치 창달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지난 9월 26일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or Freedom & Democracy, WLFD) 포장인 ‘자유장’(Award of Freedom)을 수상했다.
세계자유민주연맹은 인종․국적․지역에 관계없이 자유민주주의의 옹호와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한 국제민간기구로 전 세계 139개국이 가입돼 있다. 연맹은 2001년부터 매년 자유민주주의 가치창달과 세계평화,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공이 큰 인물을 발굴해 ‘자유장’을 수여하고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취임한 이래 국민화합 및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속적인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 ▶자유민주이념 계승발전사업 지원을 통한 주민 안보의식 고취 ▶지역산업 및 특화자원을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주민자치회 실시를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 ▶지역 현안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