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오락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이 오는 10월 22일 오후1시부터 문경시 영강체육공원에서 열린다.
국민 MC 송해 선생이 진행하는 ‘KBS 전국노래자랑’은 문경시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하여 참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또, 사전 참가신청을 못하는 시민은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한데 예심은 10월 20일 일요일 오후1시부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예심에서는 본선녹화 무대에 오를 15명 정도의 출연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넘치는 개성과 끼로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과 김용임, 배일호, 임수정, 더나은, 정다한 등의 초대 가수들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질 ‘KBS 전국노래자랑’문경시편은 12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