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이병환)은 ‘깨끗한성주만들기’ 사업의 민간 주도 추진 전략으로 친환경 모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주군 제1호선남면 문방1리 대방동마을’에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9월 27일 경남 의령군 지정면 포외마을 주민 25명이 방문했다.
문방1리 대방동마을은 2018년 4월 군자체 공모선정 되었으며, 주민역량강화, 캐릭터개발, 마을쉼터, 담장정비, 우물과 창고복원 등 문화컨텐츠 개발과 거주환경 정비하는 사업으로 마을추진위원회 활동 중심의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