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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이현 노을콘서트’공연을 개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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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문화회관(관장 박원숙)에서는 오는 10월 5일 오후5시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이현 노을콘서트’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새롭게 조성된 서구 대표공원인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깊어 가는 가을날의 낭만과 추억을 만들고자 ‘2019 대구생활문화제’의 연계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훌라춤 ▶방송댄스 ▶난타 등 다양한 공연단체의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차명준 사회자의 재치 있는 진행과 특별게스트로 ‘한기웅 & 단비’, 쌍둥이 트로트가수 ‘윙크’가 콘서트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 가족단위 관객이 즐길 수 있도록 ▶솜사탕 ▶비눗방울(버블) ▶다육이 만들기 ▶타로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오후 4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서구의 명품공원인 이현공원 야외 잔디광장에서 처음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무릎담요와 돗자리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단위, 연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