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개최 |
|
대구광역시 북구(구청장 배광식)에서 매년 치러지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신청사 유치기원을 위한 특별주제를 포함하여 지난 9월 28일부터 29일 양일간 금호강 산격대교 하단 둔치에서 열렸다.
축제기간동안 약 5만명이 찾은 금호강변의 축제장은 넓은 부지를 활용해 여유 있는 공간구성으로 시민편의성이 높고 많은 시민들의 동시 입·퇴장이 가능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낮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대구 신청사 유치활동이 각 구군별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지역 특성을 감안 이번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역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신청사 유치활동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개막식 주제공연으로 펼쳐진 ‘도청터 준비된 대구신청사’는 재즈, 뮤지컬, 국악 등 전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종합예술 무대를 통해 신청사 유치 열망을 담아내어 눈길을 끌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