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전국 딸기수경재배연합회원을 대상으로 시설 내 환경관리 및 재배기술 향상을 위한 ‘딸기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을 10월 2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군위군농업기술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경상대학교 황승재 교수의 딸기 시설 내 환경관리 기술에 대한 강의로 고품질 딸기 생산을 통한 소득향상을 이루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160여 농가가 참석했다.
군위군 딸기 재배 면적은 현재 5ha(17농가)로 전 농가가 수경재배하고 있으며 연동하우스 시설이 갖추어져 온도관리 측면에서 유리할뿐만 아니라 향후 복합환경제어 시설 확장이 용이해 미래 ICT 첨단농업으로 고품질 딸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