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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서문시장 글로벌 대축제’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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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큰장네거리 ~ 큰장삼거리 및 서문시장 일원에서 ‘청년상생의 장이 열리다!’라는 주제로 ‘2019 서문시장 글로벌 대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축제기간 동안 메인무대 및 부대행사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시민 참여행사를 마련하여 최근 경기침체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시민들에게 글로벌 명품시장인 서문시장의 매력과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첫째날 ▶오후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문가요제 예선 ▶개막 축하공연으로 박상철, 박서진, 박구윤 등 인기 초청가수들이 출연한다.
둘째날은 ▶서문가요제 예선, 지역예술인 공연 서문 ‘흥’ 잔치 ▶7080 청춘콘서트가 열리고, 마지막 날인 5일은 ▶서문 ‘흥’ 잔치, 중국인유학생가요제, 서문가요제와 축하공연으로 김용임, 지원이, 조문식(MC)이 참가한다.
또, 축제기간 내내 서문 보부상 풍악단 공연과 서문객주에서 다양한 홍보관을 운영하고 서문시장 대표 음식들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조명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