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의장 배지숙)는 지난 10월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대구․히로시마 오페라 교류음악회(10.3/ 오페라하우스)를 위해 지역을 찾은 히로시마 대표단을 맞이해 환영 간담회를 열고 양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증진에 힘쓰기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배지숙 의장과 문화복지위원회 이시복 의원, 김재우 의원이 참석했고, 박의종 대구시 해외자문관과 서상우 의회사무처장이 배석했다.
히로시마에서는 야마다 하루오 히로시마시의회 의장과 와카바야시 신소 의원, 고이케 노부유키 부시장, 후카야마 히데키 히로시마상공회의소 회장, 다니무라 다케시 히로시마상공회의소 전무 등 대표단 일행이 참석했다. [시군향우회인터넷뉴스=정미진기자]